인스타에서 논란중인 천호동 막창 사건

인스타에서 논란중인 천호동 막창 사건

선 3줄요약*


1. 알바한지 얼마안된 여친이 회식갔는데 새벽1시가 되어도 연락안됌

2. 가게 찾아가보니 이미 상황 곱창남

3. "술 더먹여서 따먹어야하는데ㅋㅋ" 하며 남친(화자)을 폭력하며 못들어오게 막음

4. 경찰와서 상황종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2.02.14 15:21
CCTV나 상대방측의 반론등이 없는건 중립기어 박읍시다.
거부기와두루미 2022.02.14 16:00
중립 꽤나 박더라
첫날인데 어떻게 신상을 세세히 아느냐
경찰에 먼저 신고 안하고 지인한테 연락할 생각을 하느냐 등
DyingEye 2022.02.14 18:07
[@거부기와두루미] ㄹㅇ 경찰 안부르고
왜 지인을 부르는 지ㅋㅋㅋㅋ 이해가 안감
다크플레임드래곤 2022.02.14 16:22
선중립 이유
1. 글의 내용이 누가 보더라도 곱창집 잘못이며, 그 직원들까지 연루된 조직적 범죄임. 저런경우 흔치 않음.
2. 시대가 어느 시댄데 술먹이고 강제 추행?? 고소당해서 쇠고랑 차기 너무나 쉽다
3. 내용상 애초 못들어가게 막을 때 경찰 부르면 간단한 문제였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을 늦게부름.
또한 경찰이 왔는데 폭행/감금/성추행/강간미수 사건인데 피해자를 술에 취해있다지만 그냥 집에 보냈다...? 납득안됨.
4. 먼저 쓴 글에는 경찰을 불렀다고 되어있는데, 나중에 쓴 글에는 토요일에 신고했다함. 앞뒤가 안맞음.
5. 증거가 없음. 녹취/영상/사진 등 아무고토 없고, 신고를 했다면 경찰에서 보내는 문자 스샷이라도 남겨야하지만 없음.

자작나무 타는 냄새 솔솔 남
도부 2022.02.15 14:03
[@다크플레임드래곤] 3번에 "또한~~ 집에 보냈다...?" 이게 납득이 안된다고요???
최근 견찰들 뉴스 보고 오시면 납득되실듯^^
decoder 2022.02.14 18:33
아니근데 저 와중에 경찰은 왜 안부름?
좀비 2022.02.15 00:09
니들이 뭔데 중립이고ㅓ 지1랄이고 연병을 떠냐 ㅋㅋㅋ 개 역겨운새끼들 그냥 아가리 쳐 닫고 댓글달지마 니들도 악플러나 마찬가지다 쓰레기들아
blanked 2022.02.15 01:12
[@좀비] 니 얘기하냐?
신선우유 2022.02.15 03:30
증거없으면 꽝이지
블리 2022.02.15 14:52
중립킹정이지 경찰 안부른거 부터가 이상해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572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3 2025.04.03 1584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654 2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574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226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314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991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512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138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442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250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3 2025.04.03 985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139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891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1026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9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