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차례 흉기로 찔러 남친 살해한 여성 감형.news

34차례 흉기로 찔러 남친 살해한 여성 감형.news



 

16살 어린 남친 폰에 자기번호 삭제되어있다고

34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

무기징역에서 22년으로 감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잉여잉간 2022.01.27 11:50
모지리 판사새끼...
강력한 예방책은 강력한 처벌이다
30대에 16살 연하면 기껏해야 10대~20대 초중반일텐데
창창한 나이의 목숨을 뺏았으면 그 남은 기대수명 만큼의 형량은 때려야지 ㅉㅉㅉㅉ
정장라인 2022.01.27 12:24
[@잉여잉간] 22살이라고 나옴...
아무튼 법의 강력한 처벌은 예방이 된다는 의견엔 동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2 미관세에 대한 김지윤 박사의 글 2025.04.04 8 0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1007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4 2025.04.03 2009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2041 3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975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558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692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318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950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507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829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618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296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489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1190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135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