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프라의 문제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울산시 인프라의 문제점
9,043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성 폭행으로 난리난 드라마
다음글 :
트롯가수 영탁 150억요구 사실이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잉여잉간
2022.01.10 17:32
125.♡.118.3
신고
울산 진짜 인프라 개똥임. 자차 없으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할 수준
울산 진짜 인프라 개똥임. 자차 없으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할 수준
decoder
2022.01.10 22:56
213.♡.180.142
신고
모르는 사람이 보면 비교로 나온 시화공단은 깨끗하고 좋은 줄 알겠네.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
모르는 사람이 보면 비교로 나온 시화공단은 깨끗하고 좋은 줄 알겠네.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
도부
2022.01.11 09:21
223.♡.138.75
신고
[
@
decoder]
걍 울산 보다는 나은줄 알겠지 ㅋㅋㅋ
걍 울산 보다는 나은줄 알겠지 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3
1
심각해 보이는 올림픽 공원 시위 근황
+5
2
이란 재건 비용 450조원, 미국, "동맹국들이 낼것" 논란
+1
3
영국에서 폭동이 일어난 이유
4
최태원-노소영 조정 불성립…'주식 분할' 변론으로 다툴 듯(종합)
+6
5
선관위 : 우리, 직원 없어서 사고 난거다.
주간베스트
+4
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13
2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6
3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6
4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3
5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댓글베스트
+11
1
슈카 현재 한국경제 요약
+6
2
법을 어겨도 불법을 떼법으로 이기는 법
+6
3
선관위 : 우리, 직원 없어서 사고 난거다.
+5
4
영어 못한다고 개꼽주는 관광 가이드
+5
5
이란 재건 비용 450조원, 미국, "동맹국들이 낼것" 논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3300
중고거래 전형적인 사기수법
댓글
+
1
개
2026.06.16
871
3
23299
영국에서 폭동이 일어난 이유
댓글
+
1
개
2026.06.16
694
4
23298
이란 재건 비용 450조원, 미국, "동맹국들이 낼것" 논란
댓글
+
5
개
2026.06.16
617
4
23297
곧 가로세로장사연구소로 바뀔 예정
댓글
+
1
개
2026.06.16
700
2
23296
현재 일본에서 난리난 뉴스 ㄷㄷ
댓글
+
1
개
2026.06.16
731
2
23295
심각해 보이는 올림픽 공원 시위 근황
댓글
+
3
개
2026.06.16
751
7
23294
합법사이트vs불법사이트 이용자 차이
댓글
+
1
개
2026.06.16
741
2
23293
선관위 : 우리, 직원 없어서 사고 난거다.
댓글
+
6
개
2026.06.16
656
3
23292
최태원-노소영 조정 불성립…'주식 분할' 변론으로 다툴 듯(종합)
2026.06.15
1039
3
23291
일본에 불법주차가 없는 이유
댓글
+
3
개
2026.06.15
1657
6
23290
아스날을 안티풋볼이라고 해서 사과한 곽튜브
댓글
+
1
개
2026.06.15
1083
3
23289
인종차별한 멕시칸 근황
댓글
+
3
개
2026.06.15
1317
3
23288
우등+일반좌석 혼합형 좌석버스 도입
댓글
+
2
개
2026.06.15
1221
2
23287
현재 북미에서 난리난 20만달러짜리 레고 스캔들
댓글
+
2
개
2026.06.15
1465
4
23286
월드컵 틀어준 교사들 색출한 교장에 성명문 낸 고등학생
댓글
+
1
개
2026.06.15
1376
10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