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에서 댓글 1000개 넘게 달린 담배 논란

블라인드에서 댓글 1000개 넘게 달린 담배 논란

담배를 핀다는 게 사귀고 안 사귀고를 고려할 만큼 큰 부분이냐 

아니면 그냥 핑계댈 거 없어서 담배 댄 거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15지네요 2022.01.10 15:08
푹빠질정도의 외모가 아니라면 이것저것 따져볼만하지않나
연봉이 낮아서 사귀기싫은것도 핑계라고 할텐가
Doujsga 2022.01.10 15:12
본인의 매력이 상대가 느끼는 불쾌함을 못 이긴거지 뭐...
니디솢두 2022.01.10 15:28
남자 비흡연자인데 흡연하는 여자친구 안만날듯
jinseok2000 2022.01.10 15:30
비위가 약한 나는 담배 근처만 가도 토할 것 같은데... 매일 그 냄새를 맡으면서 같이 살 생각을 한다면 끔찍함.
오빠시러욧 2022.01.10 15:31
비흡연자입니다. 뽀뽀도 하기 싫습니다
scuad 2022.01.10 15:34
가끔 미팅룸에서 퍼지는 커담 냄새 정말 싫은데 매일 보는 사람이 담배냄새나면 싫을수 있지
탈랄라 2022.01.10 15:39
비흡연자임 담배피는여자 입에서 동네아저씨 냄새나서 절대 안만남
꽃자갈 2022.01.10 15:49
자기가 비흡연자면 상당히 중요한 문제 같은데?
스티브로저스 2022.01.10 16:03
재떨이에 키스하고 싶지 않습니다.
케인아자르 2022.01.10 16:03
그냥 썸녀생각에 썸남의 매력이 담배피는걸 감수할만큼보다 못하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함
웅남쿤 2022.01.10 16:19
태어나서 담배 만져본적도 없음.
그래서 애인도 절대적 비흡연자.
수컷닷컴 2022.01.10 16:36
자격지심이 쩌는건가 핑계면 어쩔건데
글쓰기전에 금연한다고 하고 만나면 핑계인지 알거아니냐
ssee 2022.01.10 16:43
담배 한번도 안피고 주변환경이 담배피는사람한명도없다면
담배냄세 진짜 하구수냄세마냥 엄청역함
오픈유어아이즈 2022.01.10 17:30
아님 요새는 진짜로 담배 피는거 극도로 혐오하고 외모나 능력 상관없이 싫어하는 여자들 많음. 나도 진짜 끽연하던 사람인데, 담배 피는 사람 냄새가 얼마나 역한지 끊어보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막상 끊어보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심각함.
1039 2022.01.10 18:13
당연히 싫지 그 싫어하는걸 참고 만날만큼 좋아하지 않았다는거고 근데 그만큼 널 안좋아하는게 뭐가 문제임??ㅋㅋㅋ 무조건 사랑해줘야됨?
총각무우 2022.01.10 20:10
비흡연자 입장에선 흡연자가 주위에서 내뿜는 냄새가 싫은데...
정면 가까이에서 그 냄새를 어찌하리오~
종합젤리 2022.01.11 01:42
궂이 안좋아하는건 가진사람을 왜만남?
mg 2022.01.11 07:50
충분히 이해감...나도 비흡연자인데 흡연자는 만나고싶지않음
담배냄새 넘싫음...
Randy 2022.01.11 11:52
비흡연자들이 왜 담배를 멀리하겠어?
스카이워커88 2022.01.12 13:41
흡연이 비흡연자 사람과의  관계에 부정적인게 큰 부분을 차지하는거 모름  본인의 흡연으로 인한 민폐를 모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81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2 2025.03.28 3394 7
18780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0 2025.03.28 3778 3
18779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3211 7
18778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2 2025.03.28 3181 1
18777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2025.03.28 2481 2
18776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2722 3
18775 은둔 청소년 10명 중 4명 “은둔 벗어나려다 실패” 2025.03.28 2117 1
18774 감동감동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기부라도”··· 일반인들 기부행렬 댓글+1 2025.03.28 2183 1
18773 강동구 싱크홀 원인 밝힐 CCTV 고장 댓글+2 2025.03.28 2607 2
18772 빠꾸없는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댓글+5 2025.03.28 3113 11
18771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짠한 저녁식사' 댓글+1 2025.03.28 2226 1
18770 돈 없다며 전세금 못 준다는 집주인, 전세 사기가 아니다 댓글+2 2025.03.28 2496 1
18769 아빠한테 빠따로 맞은 11살 아들 사망..엄마는 무혐의 2025.03.28 2382 2
18768 경북 소방관입니다.blind 댓글+2 2025.03.28 2867 6
18767 실종 영덕 60대 산불감시원 이틀 만에 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종합) 댓글+3 2025.03.27 3762 2
18766 무려 7년…기업은행 전·현직 직원부부, 882억 부당대출 수법 댓글+1 2025.03.27 374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