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이 길고양이를 죽인 이유

70대 노인이 길고양이를 죽인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aiwbb 2021.06.10 09:30
ㅋㅋㅋㅋㅋㅋ 무슨 살인 사건처럼 써놨네
windee 2021.06.10 09:59
캣맘들 역린
잘있어라맨피스 2021.06.10 13:28
사료통에 살충제를 뿌려놓고 죽일 생각이 없었다는게 말이되나......
캣맘들 자기 마음만 앞세워서 이웃 주민들하고 마찰 일으키는 것도 문제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자기가 싫다고 고양이를 죽이는건 엄연히 범죄임
유람가 2021.06.12 19:04
[@잘있어라맨피스] [항암치료 받는 아내가] 라는 글은 안보이심? 본인이 싫어서 라기보단 암치료라는게 엄청 힘든건데 소음공해로 느껴질 정도로 심했다면 잘못된 일이란걸 알지만 나도 비슷한 결정을 내렸을 지도....
고양이와 내 가족중 고르라면 내 가족을 고를거에요
잘있어라맨피스 2021.07.14 01:57
[@유람가] 한달이나 지나긴 했어도 답변 달아봅니다. 쫓으려고 했으면 사료통을 치워버리거나 캣맘들 찾아가서 양해를 구했겠죠. 살충제를 뿌려놓고 죽일의도는 없었다는게 앞 뒤가 맞는 말입니까? 죽기를 기대하면서 뿌려놓을게 뻔한데??

저 역시도 그렇고 여러 사람들이 길냥이들 소음때문에 잠에서 깰 때가 있고 캣맘이랑 다투는 주민들 여러번 목격했지만 작정하고 죽일려고 하는 사람은 진짜 드뭅니다. 더군다나 가족이 항암치료중인 사람이라고 다 고양이 죽이고 다닙니까? 이건 사람 대 고양이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불필요한 살생을 저질렀다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님 말대로 '이건 아니다. 잘못된 일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냥 안 하면 됩니다. 그나마 저 노인은 잘못을 인정했으니 그나마 양반이네요.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89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2 2025.04.03 1179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304 2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206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950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983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748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126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854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101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4 2025.04.03 940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3 2025.04.03 764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859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670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778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67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