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에 1000만원 기부한 공익 클라스

근무지에 1000만원 기부한 공익 클라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웨입 2021.06.01 23:54
정말 다른말 필요없이..
대단하십니다.
동생이라도 형님이라고 얘기해야함
afadfasdfasdfas… 2021.06.02 00:26
와 유일무이 할거 같다.
대한남 2021.06.02 10:57
시설들 대체로 공익 ㅈ같이 대하는데 여긴 잘 대해줬나보네요.
dgmkls 2021.06.02 21:27
신학교 입학하고 신부님 되면 되겠다
다이브 2021.06.02 22:59
이런분이 정치 해야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510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3 2025.04.03 1517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601 2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519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182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271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953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452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102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392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5 2025.04.03 1201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3 2025.04.03 956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103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864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990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8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