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투자한 돈이 아깝다는 부모님

자식한테 투자한 돈이 아깝다는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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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e 09.06 00:53
꿈이없고 갈팡질팡하고있나보지뭐...그러니 아까울수밖에
아른아른 09.06 06:41
교육비 200쓸정도면 애가 공부말고 한게 없을텐데 왜 공부하는지는 알고 했을까 싶네요..
크르를 09.06 09:49
결혼할때 자주 들리는 소리던대

대학원 석박사 까지 다해놓고 … 결혼 엔딩 .. 전업주부

뭘 해야 할지 몰라 공부만 한 경우도 꽤 있음

부모는 학비대주느라 등골빠짐
dgmkls 09.06 11:48
그저 남들 시키니까 따라 재능도 없는 공부며 뭐며 이것저것 시키는게 부모된 도리라고 생각하는것도 참.. 그걸 투자라고 한거 자체가 자식새끼를 뭘로 생각했는지 보이네
Zepori 09.07 17:53
본인이 결정해서 한걸 왜 애탓을 해?
Lror 09.07 22:24
'투자'니까 ... 본인이 이미 리스크를 짊어지고 시작한거고, 애초에 자식 농사는 투자가 아니지. 아낌없이 주는 사랑 '아가페'인걸. 천민자본주의 시대애 멍청하게 '유물론'에 걸려든게 문제지, 누굴 탓하리오. 말세에 태어난 것을. 나무 아미타불
스카이워커88 09.08 13:25
대학은 갈애들만 가는건데 무슨 의무교육처럼 ㅈㄹ 발광들임.
결국 사교육비 증가로 가계부담만 커지고 노후도 개박살
그 돈들여서 대학보내도 백수 무슨 의미? 꿈도 자기적성도 없어서 문턱만 높아진 회사만 기웃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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