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2000억대 ‘돼지고기 담합’ 적발…도드람 등 유통사·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1조2000억대 ‘돼지고기 담합’ 적발…도드람 등 유통사·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대형마트인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며 1조2000억원 상당의 가격 담합을 벌인 혐의로 유통업체들과 임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도드람푸드 등 대형 돼지고기 유통업체 6개 법인과 소속 임직원 12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2017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6년여간 국내 최대 대형마트인 이마트 등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며 총 1조2000억원 규모의 가격 담합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216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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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남 08.05 10:56
담합해도 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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