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변'한 김소영 "극장서 유사 성행위 강요…피하려고 약 준 것" 법정 진술

'돌변'한 김소영 "극장서 유사 성행위 강요…피하려고 약 준 것" 법정 진술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28796


남성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에게 약물을 먹여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이 피해자들이 살아서 법정에 나타나자 재판부에 "사람이 죽을 줄 몰랐다"며 살해 의도를 거듭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소영은 의견서에서 피해 남성들이 자신을 성추행했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극장 등에서 유사 성행위를 하고 "여기 방 잡으면 되지, 저기 가서 자자"는 말을 습관적으로 했다며 당시 남성들과의 관계를 상세히 묘사하면서 약을 건넨 것은 이를 피하기 위한 취지였다고 주장했다.


와...

ㄷ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07.15 12:36
저래놔도 15년 살다 나오는거 아녀?
하반도우 07.15 14:36
인간이 아니구나
꽃자갈 07.15 15:57
사이코패스인데 지능도 없는
라규규 07.15 16:03
아 미리 성추행 당할걸 알고 마약류 마취를 준비했다고?
유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