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227902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재학생 김하늘 양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은 명재완에 대해 유족에게 억대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법원 판결이 확정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명 씨는 하늘 양 유족이 자신과 대전시, 학교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부모와 동생에게 각각 1억900만원, 1800만원을 지연이자를 합해 지급하라는 1심 판결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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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e 07.14 17:28
민사가야지
꽃자갈 07.14 17:47
백억 판결 때린다한들 부모에게 무슨 소용일까
탕수육대짜 07.14 20:01
하.... 1억이라.....
우훼훼헤 07.15 10:18
지급능력이나 있을지..
공습경보 07.15 11:38
10억도 부족하다
스랄스랄스랄 07.16 15:21
돈으로 위로가 될 문제가 아니라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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