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19235
"어머니들 들어오시면서부터 눈물을 흘리고 계셔서 제가 안그래도 마음이 안 좋은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배재고 학생들, 고개 들어요."
80여 명의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과 교사, 학부모들이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들어섰고 광주일고 선수단과 학생 등 50여 명과 마주했다.
이 교장은 이날 울먹이는 배재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향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이 교장은 "원래 하려던 말이 사라져버렸다. 배재고 학생들 고개 들어요. 어깨 펴요"라며 "여러분 미래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생활할 수 있습니다"라고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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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언론과 수구꼴통 극우 병 신 새끼들은
가해자 뒤집기 수준의 개소리를 뱉어내고 있음
여기서 대충 좋게 좋게 넘어가고 포용한다? 그냥 호구되는 거임
썩어문드러진 쓰레기 싹수들은 베어내고 잘라내야지
일배재고 극우 똥통 쓰레기 야구부 해체하고 교육부 지원금 끊는게 맞음
학교 교사 와 코치 임
학생이 잘못했으면 교사가 책임져야지?
잘못했다고 말하는 샥히 하나 없네?
최소한 교장, 감독은 옷벗어야지?
젓될뻔했노. 연기하고 부활한 썰 푼다.ㅋㅋㅋ 이러고 앉아있을껄?
특히나 1찍새키들은 걸리면 바로 처참하게 짓밟아 일벌백계하는게 훨씬 효과있음. 근데 감독이랑 지도교사 교장은 뒤짐? 그럼 최소한 이새키들이라도 짤라야 될꺼아니여. 책임지는 새키들이 하나도 없냐. 그러고도 사과만 쳐 받고 넘어간다고?
직접적 피해 당사자 광주일고가 내린 결정이라 뭐라 할말은 없지만 개답답하네
근데 이거 이용하는 국민의짐은 진짜 답이 없다
직장잃고, 지역사회에서 고립되고, 살해볍박에... 이런 걸 모르니 미국따라 혐오에 대해 표현의 자유 이 ㅈㄹ이지.
인간적으로 품는다해도, 사회적 매장이나 법적책임은 반드시 필요하다.
예전처럼 계속 봐주면 앞으로도 "뭐 장난인데 봐주겠지."이게 기본값이 돼, 지금보다 더 혐오는 걷잡을 수 없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