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94181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측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들이 무혐의로 종결됐다.
검찰은 '주술 경영'이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실제 민 전 대표와 무속인의 카카오톡 대화가 확인된 점을 고려하면 보도자료 내용을 허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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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 미쳐 날뛰는 거 보면 무속이랑 다를게 뭔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