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85086
신상 공개된 장윤기(23)가 16세 여고생을 납치해 성범죄를 시도하려다 살해했다는 검찰 수사 결과가 나왔다.
장윤기의 주거지에서는 가슴과 목 부분이 훼손된 성인용품 다수가 발견됐다. 검찰은 장윤기가 성적 동기를 이유로 범행에 나아간 것으로 조사했다.
외국인 동료에게 스토킹+성범죄
불법촬영도 한 적 있고
여고생도 묻지마 살인이 아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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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낭 아오지 탄광같은데서 노역시켜야지
인권쟁이들 범죄자랑 다 같이 고담시 같은 특정 지역에 몰아넣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