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5261
법원은 '범행 가담 정도와 주거 일정, 별다른 밤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참고로 수사가 시작되자 태국으로 런했었고 여권이 무효화되자 변호인 통하여 자진 입국 후 체포됐다.
같은 운영자인 40대 남성은 당연히 구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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