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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율 높아서 장애로 인정하면 사회가 돌아가기 힘드니
인정 안하고 그냥 저냥 부디껴 가며 사는거 아닐까?
오히려 극단적으로 높거나 낮은 표준분포 외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영향이 적을뿐더러 그조차도 환경의 변수가 더 크죠..
오히려 현대사회에서 높은 지능을 가진 집단일수록 인구소멸현상을 겪으며 체제를 유지하지 못하는 양상마저 보이기도 합니다.
그에 근거하여 지능으로 사람에게 선입견을 가지거나 프레임을 씌우지 말라고 하는거에요.
특히 타인에게 쉽게 이용당하거나 범죄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고, 본인은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장애인이니 배척해야 한다”거나 반대로 “완전히 일반인과 동일하게만 봐야 한다”는 식의 극단적 접근보다는, 현실적인 위험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