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 실종 후 산속 주검 11세 日초등생…범인은 양아버지였다

등굣길 실종 후 산속 주검 11세 日초등생…범인은 양아버지였다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6138254


일본에서 등굣길에 행방불명됐다가 3주만에 산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던 초등학생의 30대 양아버지가 16일 아들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됐다.


결국 양아버지가 범인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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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미에르 04.17 09:15
예상대로네. 애만 안타깝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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