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버렸다가 테이저건 맞은 20대

담배꽁초 버렸다가 테이저건 맞은 20대


 


경기 시흥시에서 폭행사건으로 출동한 경찰.

사건을 마무리했는데


일행 중 한명인 A가 담배꽁초를 땅에 무단투기해 단속.

하지만 A가 제시한 신분이 도용인 것으로 드러났고


A가 경찰을 밀치며 도주하자 테이저건을 쏴서 제압


실제 신분 조회 결과

폭행/사문서위조/보험사기 등 4건의 범죄 벌금 미납으로

지명수배 중인 상태였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슈야 04.15 11:33
쳐맞을 섀끼가 쳐맞앗네
yuuu 04.16 06:52
리볼버도 가능이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724 '성매매 사건' 지나 결혼했나…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 아기' 사진 … 댓글+4 2026.04.17 846 0
22723 행인에 침 뱉고 엎어치기해 '사지마비'…20대 남성 구속기소 2026.04.17 842 0
22722 얼마전 발생한 일본인의 명동 택시기사 폭행 사건 정리. 댓글+2 2026.04.17 792 5
22721 편의점 사장이 알바생을 반년간 감금 2026.04.17 795 3
22720 부산 금정산국립공원 불법시설물 철거 댓글+1 2026.04.17 723 3
22719 캠핑카 규제가 나날이 빡세지는 이유 2026.04.17 852 1
22718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 댓글+1 2026.04.17 954 7
22717 서양렉카들이 조니소말리 보고 학습했다는것 댓글+3 2026.04.17 907 3
22716 383억 투입... 잼버리 건물 무쓸모로 방치 2026.04.17 665 2
22715 (경축) 늑구 생포됨 댓글+1 2026.04.17 676 3
22714 초등학생 남자아이를 무고한 여교사 댓글+5 2026.04.17 803 5
22713 등굣길 실종 후 산속 주검 11세 日초등생…범인은 양아버지였다 댓글+1 2026.04.16 1216 2
22712 "전한길, '李 대통령 1조 은닉설' 영상 등 3천만 원 수익 댓글+7 2026.04.16 1111 3
22711 현재 논란중이라는 에스컬레이터 길막녀 댓글+3 2026.04.16 1524 3
22710 교사 밀쳐 뇌진탕 실신…"오버하네" 조롱한 중학생, 금쪽이 출연자였다 댓글+4 2026.04.16 102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