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 취급…오해받은 입주민 분노의 경고

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 취급…오해받은 입주민 분노의 경고



"술에 취한 여자가 1층 현관문 밖에서 자고 있어 위험해 보여 깨워주고,

비밀번호를 못 누르고 있어 대신 눌러줬는데 오늘 새벽 그 여자의 일행이 날 범죄자 취급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지난 29일 새벽 2시 40분쯤 다시 담배를 피우러 나갔는데 동행한 남자가 있었다"며

"그 사람이 날 범죄자 취급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내가 따라오길 잘했네'라고 일부러 들리게 말하는 걸 듣고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고 적었다.

 

https://www.msn.com/ko-kr/news/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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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당 04.10 10:08
빨리 후기
이이이야야야 04.10 11:08
나도 눈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시답잖은 것들이 항상 ㅈㄹ이지
미래갓 04.10 13:20
술취해서 자고있는사람 괜히 도와줘봐야 나중에 딴소리할까봐 도와줄 마음도 없고
그렇다고 112에 신고해서 공권력 낭비되는것도 싫으니
걍 내알빠아님하고 지나가는게 답
얌전운전 04.10 17:15
술꽐라들 원래 도와주는게 아님
진짜 돕고 싶으면 경찰 부르는게 답임
DyingEye 04.10 17:38
시대를 몰라도 너무 모르네 ㅋㅋ
에르난데스 04.10 21:05
술처먹고 자빠져 있는것들은 그냥 내비두는게 답.....도와줄 필요 일도 없음
yuuu 04.11 08:39
진짜 치안 좋다 저래도 안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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