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이 매매임대, 건설임대 관련
공공이 시세보다 비싸게 살 이유가 없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였고
2만 3천호를 짓겠다는 정원오 후보
-----------------------------------2차 토론회 내용중
박주민 "오세훈 시장이 2026년에 공공임대주택을 2만 4000호 가량 공급하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정 후보는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하는 것보다 적은 양을 공급하겠다고 한다. 정 후보님이 가진 부동산 관련 철학이라든지 정책적 방향이 민주당과 다르고 오세훈 시장에 비교해서도 좀 약한 거 아니냐는 느낌이 드는데...."
정원오 "30초만 주세요. 내가 2만 3000호라고 한 건 아니고...."
박주민 "질문한 건 아니고요."
정원오 :청년 주택만 얘기한 거다."
박주민 "질문을 드린 건 아니라서요."
정원오 "청년 주택만 2만 3000호이고, 전체는 14만 세대다. 착오가 있으신 것 같아서 바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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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5503억 공익환수해서 기반시설 민간이 짓게 하고 지자체는 0원 씀
그러나 정원오 후보는 지자체가 기반시설 제공하겠다는데
정 후보의 '실속형 아파트' 공약은 기존 아파트에 부대시설을 없애고 건물만으로 시세 70%까지 줄여 공급하는 정책이다. 전 후보가 박 후보에게 "만일 집을 사야한다면 (정 후보의) '실속형 아파트'를 사겠나, 아니면 전현희의 반에반값 아파트를 사고 싶으신가"라고 다시 묻자 박 후보는 "하여튼 나는 부대시설 없고 값만 비싼 그런 (실속형) 아파트에는 안 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 후보는 "(실속형 아파트의 경우) 기반 시설을 지자체가 제공하는 방식이 있다. 그렇게 해서 건설비를 낮추겠다는 것이다"고 반박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뭔가 다른거 같은데
내가 이해를 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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