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





A 씨에 따르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처음 보는 노인을 만났다. 노인은 A 씨 큰딸에게 다가와 어깨 등 신체를 여러 차례 만지며 "예쁘다"라고 말했다. 아이가 겁에 질려 움직이지 못하자 A 씨는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노인의 손놀림은 계속됐다. 아이의 뺨과 머리를 만졌다. A 씨가 제지하자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A 씨를 폭행하기 시작했다.


A 씨는 당시 노인이 "요즘 것들은 지 새끼가 뭐가 되는 줄 안다. 지 새끼 좀 만졌다고 만지지 말라고. 새끼 만지는 게 뭐 어때서. 예뻐서 만지는데 만지면 안 돼?"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8538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03.12 19:18
늙은 양아치
꽃자갈 03.12 19:28
아빠 있었으면 눈길도 안마주쳤을걸
닶악 03.12 19:32
곱게 늙어야 한다.
DyingEye 03.12 22:49
노인네련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조선시대 마인드로 사냐 ㅋㅋ
자식도 없나?
요즘 저러면 큰일 난다는 걸 알려줄텐데
고딸추기 03.12 23:31
소아성추행, 폭행.
저런 늙은 병.신은 빵에서 뒤지게 해줘야지
도선생 07:05
일도 안해서 사회 기여도 0인 백해무익한 존재를 굳이 살려둬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이이이야야야 09:52
옛날것들은 나이 쳐먹으면 뭐 되는줄 안다 ㅉㅉ
유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