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entertain/movie/6099140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넘어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의 '인센티브' 수익에 대해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업계 관례상 영화가 흥행할 경우 감독은 기본 연출료 외에 성과에 따른 '러닝 개런티'를 받는 경우가 다수다. 해당 보수는 손익분기점 이후 관객 수에 따라 추가 지급되는 것으로, 통상 관객 1인당 300~500원 수준으로 책정된다.
정확하진 않지만 수십억 정도 예상된다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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