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9277
20대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강북 모텔 약물 사망 사건'의 피의자 김 모 씨(22)를 둘러싸고 가해자 미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또한 관련 게시글에는 "솔직히 이쁘다. 나 같아도 바로 음료수 마신다", "정말 미인이다. 눈빛이 날카로우면서 아름답다", "재판부는 외모 감안해서 무죄 판결해라", "금방 나올 거다. 다 같이 모금 계좌 만들자", "솔직히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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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네
뭐 얼마나 이쁘길래 한번 봤는데 ㅋㅋㅋ
걍 흔한 얼굴임...
저 게시글 작성자가 걍 영포티짓 한게 아닌가 싶네
아니 영포티보다 더 늙은 영감말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