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women-family/6074882
명절을 앞두고 기혼 여성의 명절 부담을 지적하며 결혼제도에 의문을 제기한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A 씨는 "결혼 안 한 사람들은 다 놀러 가고 뭐 할지 계획 짜는데, 결혼한 여자들은 얼굴도 못 본 남의 조상 제사상 차리고 동그랑땡에 절하고 집에 와선 남편이랑 싸운다"며 "'우리 집 남편은 스윗하다'고 말하던 여자들도 명절이 되면 시댁에 끌려가서 밥상을 차리고 설거지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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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그딴 푸념을 늘어놓음?
대신 푸념해주는 알바라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