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63475
유명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 배달로 주문한 햄버거를 먹던 중 금속 부품이 나와 앞니가 파손된 소비자가 일주일 본사로부터 '원인 불상, 미확인'이라는 무성의한 답변을 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전글 : 현재 진짜 ㅈ됐다는 한국음식 근황
다음글 : 혐주의) 베트남에서 교민 살해한 한국 MZ 조폭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