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용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여기 있는 애들은 다 면접한번씩 안 보나???????
아직 면접 볼 직책은 아닌가?????
보통 실업급여때문에 1년 일하고 이직 생각들을 많이 하기 하지 1년 일하면 퇴직금에 실업급여까지 받으면 좀 더 나은 직장 구해볼 생각으로 근데 그게 일단 자발적 퇴사는 안돼~~회사에 해고로 해달라 해도 해주는 회사가 없어~~~
그리고 내가 면접이야기 한 이유는 만약 이직이 잦은 애들이 있다....면접자 입장에서 그사람을 뽑겠어????????
약용하는 사례 좀 알려주라...나도 좀 해보게...당췌 어떻게 실업급여를 그리 쉽게 받을 수 있는지 참나...
해고해주는 회사는 거의 없는데(이것도 상황에 따라 해주는 곳 있을 수 있음), 계약직을 이용해서 받을 수 있음.
자발적 퇴사한 뒤에 어디 단기 계약직 1개월 정도 구해서 하고 계약종료 처리하면 회사 입장에서도 문제 될 것 없어서 애초에 실업급여 수령 가능 이라는 조건으로 단기 계약직 모집하는 공고도 많음 알바몬 같은 곳에 실업급여 검색만 해도 보일거임
결국엔 지가 낸 만큼만 받아갈 수 있도록
건강보험 빼고는 써먹은적이 없다...
여기 있는 애들은 다 면접한번씩 안 보나???????
아직 면접 볼 직책은 아닌가?????
보통 실업급여때문에 1년 일하고 이직 생각들을 많이 하기 하지 1년 일하면 퇴직금에 실업급여까지 받으면 좀 더 나은 직장 구해볼 생각으로 근데 그게 일단 자발적 퇴사는 안돼~~회사에 해고로 해달라 해도 해주는 회사가 없어~~~
그리고 내가 면접이야기 한 이유는 만약 이직이 잦은 애들이 있다....면접자 입장에서 그사람을 뽑겠어????????
약용하는 사례 좀 알려주라...나도 좀 해보게...당췌 어떻게 실업급여를 그리 쉽게 받을 수 있는지 참나...
자발적 퇴사한 뒤에 어디 단기 계약직 1개월 정도 구해서 하고 계약종료 처리하면 회사 입장에서도 문제 될 것 없어서 애초에 실업급여 수령 가능 이라는 조건으로 단기 계약직 모집하는 공고도 많음 알바몬 같은 곳에 실업급여 검색만 해도 보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