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열풍 꺾였나…오픈런 사라지고 피스타치오 값 세 토막

'두쫀쿠' 열풍 꺾였나…오픈런 사라지고 피스타치오 값 세 토막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번졌던 두쫀쿠 열풍이 한풀 꺾인 모양새

 

매장이 열리기 전부터 줄을 서던 ‘오픈런’은 자취를 감췄고, 피스타치오 등 핵심 재료 가격도 급락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도 두쫀쿠 유행이 지나고 있다는 반응이 다수

 

 

“오전이면 다 팔렸던 두쫀쿠가 이제는 오후에도 재고가 절반 이상 남는다”

 

“남은 피스타치오를 중고 거래로 내놔도 거래가 잘 성사되지 않는다”

 

대형 프랜차이즈(스벅·이디야·파바)가 두쫀쿠와 유사한 제품을 상대적으로 저가에 내놓은 영향

 

재구매 의사가 낮다는 점도 한계로 지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공습경보 11:43
맛있게 만든데를 먹어봤는데 급이 다르더라 맛이 거기서 거기가 아님
라규규 12:34
식재료를 중고로 사는 사람이 뭐 얼마나있을까.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여전히 비쌈
유저이슈
(종료)2월3일 8시 딱 2시간 70%OFF /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