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54942


길거리 호떡 가게에서 병원 건강검진 때 쓰이는 '소변 검사용' 종이컵에 호떡을 담아줘 논란이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13:40
어느 업계에서는 포상일지도...?
이양 16:20
[@다크플레임드래곤] 님아
마다파카 19:58
[@이양] ㅋㅋㅋ 건강검진 받으러 안가보심?
할매 할배가 70%고 40대 이상이 나머지 20%
마지막 10%에서 30대 개저씨들이 절반넘음
유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