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매대 PB로 간신히"…'자금난' 홈플러스 현장 가보니

"텅 빈 매대 PB로 간신히"…'자금난' 홈플러스 현장 가보니














 

자금난 겪는 홈플러스, 매대 공백 확산…PB 상품으로 빈자리 채우기


• 자금난을 겪고 있는 홈플러스의 경영 위기가 매장 현장에서도 드러나 일부 매대에는 상품이 채워지지 않은 채 비어 있거나, 기존 제조사 브랜드 상품 대신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진열대를 채우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 이러한 매대 공백은 홈플러스의 유동성 악화로 인한 협력업체 대금 지급 지연으로 일부 거래처가 납품을 중단하거나 물량을 축소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이며, 홈플러스는 비용 절감 및 재고 관리 차원에서 PB 상품 비중을 확대하며 진열 공간을 유지하고 있다.


• 홈플러스는 최근 회생절차와 점포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으며, 금융권 및 채권단과 자금 지원을 협의 중이나 단기간 내 유의미한 자금 유입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여, 자금난 여파가 현장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며 고객 이탈 가속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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