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확진 검사는 주로 혈액을 채혈하여 HIV 항체나 항원을 검출하는 방식이며, 1차 선별검사(엘라이자)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면 웨스턴블롯이나 PCR 등의 확진 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최종 확인합니다.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검사 가능하며, 보건소에서는 익명으로 신속하고 무료 검사(20분 내 결과)도 제공합니다. 감염 후 일정 기간(3~12주) 항체가 생성되지 않을 수 있어, 음성이라도 의심되면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선별검사를 해서 양성이 나온 것이고 대학병원이나 보건소가서 검사를 다시 하라고 했으면 확진검사는 아니라고 설명하지 않았을까?(확진검사는 종합병원 아니면 못 하니까)
만약에 확진이라고 설명했으면 오진이었겠지만 선별검사라고 아닐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안했어도 설명 부족이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글 쓴 사람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별검사를 해서 양성이 나온 것이고 대학병원이나 보건소가서 검사를 다시 하라고 했으면 확진검사는 아니라고 설명하지 않았을까?(확진검사는 종합병원 아니면 못 하니까)
만약에 확진이라고 설명했으면 오진이었겠지만 선별검사라고 아닐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안했어도 설명 부족이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글 쓴 사람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