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8984?sid=100
MZ고 자시고 간에
1. 승진했는데 연봉은 줄어듦
2. 순환주기는 더 짧아짐
3. 책임은 커지는데 권한은 그보다 못함.
4. 위의 결과 간부가 부족해서 여러부서 겸업
5. 그런 중에 근평등급은 일반직원이 더 잘받음
최근 군대에서 볼법한 일이 공기업에서 벌어지다보니
승진시험 자체를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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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3~4명에게 나눠야 할 책임을 1~2명에게 지게 하고,
임금은 그에 비례해서 늘어나지 않으니 굳이 바보같은 선택을 하지 않게 된 거지.
그저 MZ들이 이전 세대들에 비해 근성이 없어서 하이리스크 로우 리턴을 감수하는 선택을 하지 않는다고 비난하기엔
이미 이 사회가 수십년간 그런 희망찬 미래를 제공한 적이 없었다는 걸
평생 일해온 노년층의 빈곤 문제와 같이 직간접적으로 너무도 많은 사례를 통해 듣고 보고 경험했기도 하고
MZ문제도 아니고... 그냥 고령화, 저성장 사회에 접어 들어서 그럼... 어차피 열심히 살아도 빚갚다 죽을테니...
그냥 적당히 일해도 먹고 살만하고 성공할필요보다 가족과 함께 시간보내고 행복하게 살기만 하면되는 생각이 들기 때문...
옛날 같았으면 어떻게서든 치고 올라가서 경쟁자를 이겨야되는 세상이었다면... 이젠 그냥 내 할거하고 행복하게 사는게 최우선임
우리보다 선진국들 보면 이런사회가 오고 내부에서는 행복한데 글로벌에서 국가의 경쟁력은 줄어듦
그래서 나라가 힘들어지고 복지는 줄어들고.... 내부에 타격오는데 그때는 이미 돌이키기엔 힘들어 지겠지...
곧 정부가 강하게 통제하거나 큰 기업이 사회를 통제하는 사회가 올떄까지 반복임...
시야를 좀 달리 보자면... 내가 진짜 조금만 노력해도 남들이 엄청 크게 알아봐줌...ㅋㅋㅋ 이걸 잘 이용하시오들...
옆사람 일 한두시간 도와주고 누구의 일도 아닌 일이 있을거임 그거 한두시간하고 다들 퇴근하고 나혼자 야근 한두시간하는게 나중에는 큰 자산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