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44187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로 주목받은 임성근 셰프가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으로 면허 취소 처분받았던 사실을 고백해 비난 여론에 직면한 가운데, 3년 전 술을 찾는 임성근에게 화내는 아내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23년 6월 임성근은 혼술 안주로 번데기탕을 완성한 뒤, 국물을 한 입 맛보고선 "이건 미쳤다, 미쳤어. 소주를 부르는 맛이다. 소주 먹어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를 부르며 "소주 한 병 주세요"라고 요구하자, 아내는 "무슨 소주야 소주는.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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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ㄲ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