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이 텅텅 비었다…저출생 쇼크에 초등 신입생 30만명 붕괴

교실이 텅텅 비었다…저출생 쇼크에 초등 신입생 30만명 붕괴









 


• 교육부의 추계 보정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수는 29만 8178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이는 저출생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학령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2031년에는 초등 1학년 학생 수가 22만 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 초·중·고교 전체 학생 수도 올해 483만 6890명으로 500만 명대가 무너질 것으로 보이며, 2031년에는 400만 명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어 학교 통폐합 및 교원 정원 감축 등 교육계 전반에 걸쳐 심각한 문제가 대두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러한 학령 인구 급감은 교육 활동의 폭을 좁히고, 교원 배치에도 영향을 미쳐 공교육의 질 저하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시급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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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ingEye 01.14 20:00
뭘 새삼스럽게 ㅋㅋ
유요 01.14 21:14
[@DyingEye] 그니까욬ㅋㅋㅋ
한두번더 01.15 08:43
코로나때 2019년부터는 그냥 폭망이던데.....
에효
PROBONO 01.15 11:14
[@한두번더] 30년 전부터 저출생 문제는 예견된 상황이었고 최근에 와서야 그 심각함을 인지한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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