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부 상태인 아이티 근황

무정부 상태인 아이티 근황


 

2016년 대통령 암살이후 제대로 대통령 선출도 못하고 갱단이 점령했다는 아이티 


사실상 무정부 상태고 한국도 여행 금지국가 지정한지 오래


최근 무법지대 아이티를 해결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




[ 용병기업에게 조세 징수권 부여(?) ]





 


유명 PMC 블랙워터 설립자 에릭 프린스는


블랙워터 말고 Vectus global 이라는 용병기업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아이티랑 계약 맺고 갱 소탕 + 세금 징수권

( 다른 기사에선 세금 징수 '자문' 역할이라고) 따내고


치안확보 후 나라 운영(?) 예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8.19 15:22
온갖 불법 과 .. 탈인류급...범죄가 횡행 하겠군..

장기 추출 마약 제조 등등등.....지옥도 펼쳐진곳일것 같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77 "반항하네"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40대 남성 2026.02.20 404 0
22076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댓글+2 2026.02.20 581 4
22075 검찰,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되찾아 범인 스스로 반납 댓글+3 2026.02.20 973 4
22074 중국이 목숨걸고 AI 올인하는 이유 댓글+3 2026.02.20 1158 2
22073 최가온 아파트 현수막 진실의 진실 댓글+1 2026.02.20 981 4
22072 대치동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 도시락업체에 수백만원 미지급 '논란' 2026.02.19 1139 3
22071 두 달 월급 밀리고 폐점 속출… 벼랑끝에 선 홈플러스 2026.02.19 1040 2
22070 "우리 애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초등생 울린 시험 뭐길래 댓글+4 2026.02.19 1257 2
22069 '모텔 연쇄 사망' 20대女, 챗GPT에 "수면제+술 먹으면 죽나?"… 댓글+3 2026.02.19 1194 3
22068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댓글+4 2026.02.19 1307 4
22067 혼자살려다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 댓글+7 2026.02.19 1712 4
22066 기자 질문이 황당한 공무원 댓글+1 2026.02.19 1276 3
22065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댓글+1 2026.02.19 955 1
22064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댓글+4 2026.02.19 1331 7
22063 명절에 친척들끼리 싸웠네요.txt 댓글+1 2026.02.19 116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