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애를 원하는데 시험관이 절대 싫은게 이기적이냐는 블라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남편이 애를 원하는데 시험관이 절대 싫은게 이기적이냐는 블라인
3,735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자정결의 외치던 여수시 근황
다음글 :
넷마블: MMORPG는 뻔하다는 인식 깨겠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gmkls
2025.08.09 12:28
58.♡.22.85
신고
결혼하기 전에 원래 자녀계획은 합의를 봐야하는데.. 귀책이있는 이혼사유까진 아니여도 갈라서는 결정적인 요인이라
결혼하기 전에 원래 자녀계획은 합의를 봐야하는데.. 귀책이있는 이혼사유까진 아니여도 갈라서는 결정적인 요인이라
PROBONO
2025.08.09 15:45
118.♡.40.73
신고
2세 문제는 정 안 맞으면 갈라서야지 뭐.
누가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 차이의 문제니까.
2세 문제는 정 안 맞으면 갈라서야지 뭐. 누가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 차이의 문제니까.
Dijfddcv
2025.08.09 19:11
175.♡.45.20
신고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거지. 구질구질 말이 많네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거지. 구질구질 말이 많네
슈야
2025.08.10 10:16
116.♡.116.124
신고
애기는 갖고 싶었으나 실험관 을 해서 가지고 싶진않다 라는건
그냥 애기가 갖고 싶은 의지가 처음부터 별로 없었는데
남편의 의향에 따라 가지기로 한거임.
남편은 이혼하는게 맞을듯
실험관 가지고 싫다 난리를 치는데
입덧, 임신후유증, 자연분만, 재왕절개 등등
페미들이 보기엔 여자들이 손해라고 볼만한 아이템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번 한번 어떻게 실험관 설득해서 넘겼다고 될일이 아님
멀리보고 서로를 위해 이혼하는게 맞음
애기는 갖고 싶었으나 실험관 을 해서 가지고 싶진않다 라는건 그냥 애기가 갖고 싶은 의지가 처음부터 별로 없었는데 남편의 의향에 따라 가지기로 한거임. 남편은 이혼하는게 맞을듯 실험관 가지고 싫다 난리를 치는데 입덧, 임신후유증, 자연분만, 재왕절개 등등 페미들이 보기엔 여자들이 손해라고 볼만한 아이템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번 한번 어떻게 실험관 설득해서 넘겼다고 될일이 아님 멀리보고 서로를 위해 이혼하는게 맞음
bluejean
2025.08.11 09:55
119.♡.169.111
신고
대안으로 입양을 하는건?
대안으로 입양을 하는건?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4
1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떠난다 선동했던 대한상공회의소
+4
2
소주가 쓰레기 술인 이유
+3
3
고덕 아르테온 입주민 대표가 학교장 면담 요청 공문 보내서 난리남
+6
4
군필자들은 절대 안믿는 제도
+4
5
JTBC의 올림픽 독점 결과 시청률 근황
주간베스트
+1
1
당근 71도 아저씨
+11
2
코스피 5000 간다더니... 붕괴,급락 왜?
+7
3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부동산이 위험한 이유
4
연예인 탈세때문에 현타오는 이유
+3
5
면접은 잘해서가 아닌 의외의 이유로 붙음
댓글베스트
+6
1
이름 왜 바꿨는지 이해 안 가는 역
+6
2
노후대비 안된 집안 어떻게 생각함?.blind
+6
3
군필자들은 절대 안믿는 제도
+5
4
"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됐다"…2천원 챙긴 요양보호사의 눈물
+4
5
소주가 쓰레기 술인 이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979
JTBC의 올림픽 독점 결과 시청률 근황
댓글
+
4
개
2026.02.10
976
5
21978
군필자들은 절대 안믿는 제도
댓글
+
6
개
2026.02.10
778
5
21977
1억5천 빚더미에 앉았네요 새해에
2026.02.10
745
2
21976
"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됐다"…2천원 챙긴 요양보호사의 눈물
댓글
+
5
개
2026.02.09
802
0
21975
성인 4명 중 1명만 '계층이동 활발'…"성공에 부모 영향 커서"
댓글
+
2
개
2026.02.09
785
1
21974
"소방관에 선의로 건넨 커피 50잔, 민원으로 돌아왔다"
2026.02.09
807
1
21973
다시 시작된 공무원붐.. 9급 공채 "10.8만명" 몰렸다
2026.02.09
681
0
21972
"지금 정리해야"…억대로 깎고 '급매' 매물 쏟아졌다.
2026.02.09
680
2
21971
"삼성 갈래" 수천명 몰리더니…'등록금 공짜'에도 '0명'
2026.02.09
831
0
21970
술집 화장실 변기에 똥싸지 말라고 설치한것
댓글
+
2
개
2026.02.09
1038
1
21969
부동산에 대해 화난다는 블라인
댓글
+
2
개
2026.02.09
749
0
21968
노후대비 안된 집안 어떻게 생각함?.blind
댓글
+
6
개
2026.02.09
783
0
21967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중심 지역 외 근황
댓글
+
1
개
2026.02.09
723
2
21966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떠난다 선동했던 대한상공회의소
댓글
+
4
개
2026.02.09
1008
8
21965
이번 동계올림픽 최고 명문
댓글
+
1
개
2026.02.09
1039
1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누가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 차이의 문제니까.
그냥 애기가 갖고 싶은 의지가 처음부터 별로 없었는데
남편의 의향에 따라 가지기로 한거임.
남편은 이혼하는게 맞을듯
실험관 가지고 싫다 난리를 치는데
입덧, 임신후유증, 자연분만, 재왕절개 등등
페미들이 보기엔 여자들이 손해라고 볼만한 아이템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번 한번 어떻게 실험관 설득해서 넘겼다고 될일이 아님
멀리보고 서로를 위해 이혼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