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의대 증원을 못한 이유

27년간 의대 증원을 못한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회계사 변호사는 증원정도가 아니라 아예 뚜드려 맞았구만ㅋㅋㅋㅋ

쟤네들이야말로 딱히 시장 교란도 없었을텐데
크르를 2025.02.02 00:02
회계사는 요즘 죄다 홈텍스에서 개인이 처리 할수 있는 방식으로 거의다 바껴서

울고 있던데..
짱규 2025.02.02 02:35
[@크르를] 세무사랑 달라요
타넬리어티반 2025.02.02 10:35
[@크르를] 그래봐야 사업자들은 개인이 아직 못함. 회계사는 그리고 세무 필드보단 거의 기업 감사 파트나 외감기업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요.
긴급피난 2025.02.02 10:31
변호사 증원은 고마운 줄 알아라. 덕분에 변호사는 벌이가 예전 같지 않고 요즘 많이 힘들어졌지만, 변호사 인력이 시장에 많이 공급되면서 로톡 등 먹고살기 위해 그만큼 발로 뛰는 변호사가 늘어난 건 피해자들한테 좋은 일이니까. 고인물들, 불성실한 애들 많이 걸러져야지. 다만 현역 중 자격 미달인 애들 박탈도 좀 했으면 한다.
김택구 2025.02.02 19:57
윤석열이 이런건 잘하더만 ㅋㅋ 의료계한테 적정 증원 숫자 근거 가져오면 협상하겠다고말하더만 ㅋㅋㅋㅋ  누가말하든 근거대는놈이 두둘겨맞는 싸움이라 ㅋㅋㅋ
벼멸구 2025.02.03 08:23
현 시스템에선 적정증원 0이 맞음.
그냥 변화가 필요한 상황인거임
의사들이 사실 수가 이야기만하는건 어찌보면 잘못된거일 수는 있음. 근데 의사들 입장에서는 의사들 실력이 키워지고, 환자를 값싸게 많이 볼 수 있는 지금 구조를 놓을 수 없을거임(대학병원 기준)
다만 대학병원도 내부서보면 그런 원리내에서 위의 아주대처럼 자본이란 수단이 의료라는 목적보다 앞서서 잡아먹힌 사람이 생길수 밖에없음. (옹호라기 보다는 이해의 측면에서 이렇게 말해본거임. 아주대 원장은 잘못한게 맞음.)
그래서 저 자료랑 정부가 들고오는 자료가 매우 악질적인 이유는, 우선 우리랑 의료 전달 체계가 비슷한 국가가 일본, 미국밖에 없음. 걔들은 그리고 증원 결정 기구가 있음. 또 일본은 늘렸다가 의대생 뽑는거 스탑한상태임.
미국같은 경우는 그냥 한국이랑 다르게 싸게 써야하는 의사들도 근무시간때문에 싸게 못써서 그런거임. 한국은 레지 88시간 딸깍 하면되는데 미국은 40시간 철저하게 맞추기+인구수와 인구밀집 문제 때문에 의사수가 더 필요한거.

암튼 결론은 참고만 해야한다는거임. 저 자료들을. 특히 해외자료는 참고만 하고 한국 실정에 맞게 적절한 변수를 이리저리 가져와야하는것.
또 한국의 의료문제는 증원의 문제가 아닌 근본적으로 저수가 + 값싼 레지 + 건강보험 + 영리기업의 병원 운영이 합쳐진 결과임.
인식의 전환을 한번 가져보시는게 어떤가~
anonn 2025.02.03 10:41
싸고 좋은건 없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72 대치동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 도시락업체에 수백만원 미지급 '논란' 2026.02.19 623 3
22071 두 달 월급 밀리고 폐점 속출… 벼랑끝에 선 홈플러스 2026.02.19 583 2
22070 "우리 애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초등생 울린 시험 뭐길래 댓글+2 2026.02.19 781 1
22069 '모텔 연쇄 사망' 20대女, 챗GPT에 "수면제+술 먹으면 죽나?"… 댓글+3 2026.02.19 740 3
22068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댓글+4 2026.02.19 905 4
22067 혼자살려다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 댓글+5 2026.02.19 1179 3
22066 기자 질문이 황당한 공무원 댓글+1 2026.02.19 1028 3
22065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2026.02.19 770 1
22064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댓글+2 2026.02.19 934 7
22063 명절에 친척들끼리 싸웠네요.txt 댓글+1 2026.02.19 930 2
22062 [단독] SNS에 “한녀는 사회악”…잡고보니 20대 中여성 댓글+1 2026.02.19 757 1
22061 한문철 극대노 공사장 침입 딸배 댓글+2 2026.02.19 962 3
22060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댓글+2 2026.02.19 1251 18
22059 한국과 60년대 경제수준을 비교하는 동남아 커뮤니티 게시물 댓글+5 2026.02.18 1706 4
22058 낙후된 동네에 벽화 그리는 이유 댓글+1 2026.02.18 143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