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으로 바람피우다 걸린 아내, 11세 아들에 "엄마 없이 살 수 있지?"

소개팅 앱으로 바람피우다 걸린 아내, 11세 아들에 "엄마 없이 살 수 있지?"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55768


완벽했던 아내에게 두 번 배신당했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연자인 40대 남성 A 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동네에서 유명한 잉꼬부부로 살았다. 3세 연하인 아내는 11세 아들에게도 자상하고 좋은 엄마였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782 회사가 좆같아서 입사 첫날 퇴사해버렸다는 중소기업갤러 댓글+2 2026.01.24 441 0
21781 블라) 하이닉스 대졸보다 초대졸이 성과급을 많이 받는게 맞음?? 댓글+5 2026.01.24 642 2
21780 언니가 이혼 후 친정에서 지내요 댓글+3 2026.01.24 589 1
21779 커피 한 잔 아끼다 에이스 알바생 날린 사장 2026.01.24 530 1
21778 ”미국 투자기관에서 쿠팡 괴롭히지 말라고 중재 의향서 제출“ 댓글+2 2026.01.24 366 3
21777 국장 들어가도 되냐고 GPT에게 물어본 미주갤러 댓글+4 2026.01.24 483 3
21776 면접관의 멱살 잡고 쌍욕 박고 나와버렸다는 중소기업갤러 2026.01.24 464 1
21775 훌쩍훌쩍 북한 다큐멘터리 댓글+5 2026.01.24 385 1
21774 전세사기 치는 집주인의 마인드 2026.01.24 416 1
21773 박제가 되어버린 '예언들' 댓글+2 2026.01.23 1287 10
21772 “외도 때문에”…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한 50대女 징역 7년 2026.01.23 662 1
21771 이재명 대통령 곱버스 언급 댓글+1 2026.01.23 1060 5
21770 터지기 전에 탈출하자…고령화에 '파산 위기' 서울개인택시 복지회 2026.01.23 741 0
21769 건보공단 직원이 말하는 의사들의 모순 댓글+5 2026.01.23 1188 6
21768 안선영, 전세금 빼서 대치동 학원 돌리는 이유?.. '걸러진 사람 만… 댓글+4 2026.01.23 1009 2
21767 차은우, 모친 '강화 장어집'서 200억 탈세했나…"페이퍼컴퍼니라면 … 댓글+1 2026.01.23 95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