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킨 中전기버스, 그 뒤엔 '검은거래' 있었다

한국 삼킨 中전기버스, 그 뒤엔 '검은거래' 있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정센 2024.11.26 00:11
이면계약으로 추가 할인 받은 금액의 두배를 벌금으로 때려라 판매자 구매자 모두 .. 중국전기버스는 이땅에서 사라질거다 ..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80 대한민국 쇼트트랙 금메달 땄는데 이상한 말을 하는 미국 해설 2026.02.21 896 3
22079 연봉 10억 오해라던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 근황 댓글+2 2026.02.21 977 3
22078 국내 보험사 최초 문서위조 사건발생 댓글+2 2026.02.21 739 6
22077 "반항하네"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40대 남성 2026.02.20 1035 1
22076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댓글+14 2026.02.20 1705 11
22075 검찰,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되찾아 범인 스스로 반납 댓글+5 2026.02.20 1453 5
22074 중국이 목숨걸고 AI 올인하는 이유 댓글+10 2026.02.20 1688 4
22073 최가온 아파트 현수막 진실의 진실 댓글+1 2026.02.20 1420 5
22072 대치동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 도시락업체에 수백만원 미지급 '논란' 2026.02.19 1284 3
22071 두 달 월급 밀리고 폐점 속출… 벼랑끝에 선 홈플러스 2026.02.19 1157 2
22070 "우리 애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초등생 울린 시험 뭐길래 댓글+4 2026.02.19 1373 2
22069 '모텔 연쇄 사망' 20대女, 챗GPT에 "수면제+술 먹으면 죽나?"… 댓글+3 2026.02.19 1337 3
22068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댓글+4 2026.02.19 1500 4
22067 혼자살려다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 댓글+9 2026.02.19 1965 4
22066 기자 질문이 황당한 공무원 댓글+1 2026.02.19 136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