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96022
고등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근무 중이라고 밝힌 20대 여성 A 씨는 "남녀공학이고, 저는 남자반 담임 교사다. 남녀공학이다 보니 아이들끼리 이성 교제가 많다"고 운을 뗐다.
그는 "혈기 왕성한 나이고 관심이 가고 좋아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교내에서 정도가 심한 스킨십 장면을 목격하는 일이 잦다"며 "최근에도 우리 반 아이가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여자 친구와 함께 공부하는 걸 우연히 봤다"고 적었다.
이어 "근데 창문으로 자세히 보니 공부하면서 책상 밑으로 여자애가 맨발로 남자아이의 사타구니를 문지르고 있더라"라며 "우리 때만 해도 학교에서 저런 스킨십은 상상도 못 하는 일이라 너무 놀랐고, 동시에 아이들이 너무 당당해서 당황스러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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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항의전화가 오지
색기덜 꼴잘알이네;;;
그땐 아마 남녀합반이 적어서 안그랫다고 착각하는 걸 수도..
고등학교때 나름 인서울 많이하는 학교였음에도. 남녀합반 해놓으니까 이성관련 이슈는 끊기지 않고 나옴
심지어 야자시간 후배들 교실에 잠입해서..후 선생님한테 걸린 친구도 있었음.
자랑이다. 일반적이다라는건 아니고
이렇게 또 갈라치기 할필요 없다는 예시를 든 것 뿐 ㅋㅋ
아무리 오렌지족, 엑스세대 형님들이 개방적이었어도 저렇게 조두순 스럽게 놀진 않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미디어 에서는 뭔가 섹드립 같은게, 힙해보이는 분위기이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작 민간인 사이에서는 존나 보수적이 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들 무서워 할줄도 알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가리도 존나 나쁜 이삼십충 새키가 되도않게 연기하며서 물타기하려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보면 늬들도 늬들이 존나 쪽팔린가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싄 이삼십충새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늬들은 그냥 븅쉰일 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