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욕하지마"...가정폭력하는 아버지 살해 아들 체포

"엄마한테 욕하지마"...가정폭력하는 아버지 살해 아들 체포



 

가정폭력을 하는 아버지를 둔기로 살해한 뒤 어머니와 동반자살을 시도한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 50분쯤 '며칠 전 아버지를 죽였다'며 경찰에 자수한 남성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은 지난달 27일 은평구 역촌동에 있는 집에서 어머니에게 술값을 달라며 욕을 하는 70대 아버지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살해했습니다.


숨진 아버지를 그대로 방치했던 남성은 어젯밤 8시 30분쯤 어머니와 함께 방안에 번개탄을 피워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16619?sid=10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4.11.03 03:55
조가튼 세상이네 ㅜㅜ 시브라 ㄹ 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1 2025.04.03 54 0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1 2025.04.03 383 0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2025.04.03 333 1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276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2025.04.03 300 1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2025.04.03 205 0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1 2025.04.03 348 1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261 1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5 2025.04.03 388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2 2025.04.03 316 0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2 2025.04.03 279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323 0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235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2 2025.04.03 280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246 0
18815 성폭행 당하고 "꽃뱀" 무고 협박 시달리다 숨진 아내, 남편 분노 2025.04.02 311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