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약으로 착각해 순간접착제 눈에 넣은 여성…응급실 20곳서 거부

안약으로 착각해 순간접착제 눈에 넣은 여성…응급실 20곳서 거부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33257

 

3일 SBS에 따르면 주말이었던 지난달 31일 A 씨는 서울 자택에서 순간접착제인 속눈썹 연장제를 안약으로 착각해 눈에 넣는 실수를 했다.

 

눈꺼풀이 달라붙어 놀란 A 씨는 119에 전화했고,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살짝 보이는 눈 안쪽은 염증으로 검붉게 부어오른 상태였다.

 

 

ㄷㄷㄷ..

요즘은 다치거나 아프면 안되는게 맞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파이럴사냥꾼 2024.09.07 11:18
노조 다 없애야함
[@파이럴사냥꾼] 뭔 소리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2 2025.04.03 672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3 2025.04.03 896 0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3 2025.04.03 780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637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1 2025.04.03 627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3 2025.04.03 474 1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754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545 3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5 2025.04.03 745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2 2025.04.03 617 1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3 2025.04.03 519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585 1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450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538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455 0
18815 성폭행 당하고 "꽃뱀" 무고 협박 시달리다 숨진 아내, 남편 분노 2025.04.02 329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