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중국에 "547억건" 개인정보 유출

카카오페이, 중국에 "547억건" 개인정보 유출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13일 카카오페이가 중국 알리바바 산하 금융 결제 업체인 중국 알리페이에 547억 건의 고객 정보를 동의 없이 넘겨준 사실이 포착됐다고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2018년 4월부터 6년여 동안 한 번이라도 카카오페이를 이용한 사람 전원(4045만 명)의 카카오페이 ID와 휴대폰 번호, e메일 주소, 카카오페이 가입·거래 내역이 넘어갔다.


https://naver.me/xOxxWr2K


4000만명 547억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른아른 2024.09.05 19:16
알리 테무 틱톡도 일부러 안하는데 하... 저러고 그냥 넘어가는 시스템 자체가 짜증이 나네요
길동무 2024.09.05 23:17
소송걸면 3년걸리고 배상금 5천원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607 남편 퇴사 부르는 아내의 한마디는 2026.01.12 935 2
21606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 조직 26명 검거…한국 여성 등 165명 … 2026.01.12 580 0
21605 "갓 성인 된 여대생들, 조심"...강남역 피부관리 '강매' 주의보 2026.01.12 686 0
21604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충고에도 “일본땅” 홍보 댓글+1 2026.01.12 490 0
21603 AI로 일자리 뺏긴 변호사, 회계사, IT전문가들 댓글+4 2026.01.12 560 0
21602 희토류 규제 맞고 발등에 불떨어진 일본 근황 댓글+1 2026.01.12 719 0
21601 IT 전문 헤드헌터 " IT업계 폭탄 맞았다" 2026.01.12 799 0
21600 마두로 체포 당시 생존한 경비원 인터뷰 미군 충격 그 자체 댓글+1 2026.01.12 700 1
21599 현재 일본 상황 간단 정리 댓글+5 2026.01.11 2468 2
21598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은 업체 댓글+2 2026.01.11 2076 2
21597 미개봉 5080파는데 구매자가 박스 열고 거래 파토냈네요 댓글+3 2026.01.11 1887 6
21596 베컴 부부 아들, 부모에게 변호사 통해 경고날려 댓글+1 2026.01.11 1465 2
21595 군갤펌) 이란인들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혁명하는 이유 체감 댓글+3 2026.01.11 1470 7
21594 의정부서 강풍에 건물 간판 떨어져 20대 행인 사망 댓글+4 2026.01.10 2009 1
21593 충격적인 2080 치약 사건 댓글+8 2026.01.10 2145 6
21592 "김치 많이 먹어라" 트럼프 정부가 내놓은 '잘 먹고 잘사는 법' 2026.01.10 128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