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때문에 차였다

문신때문에 차였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후루룩짭짭 2024.08.27 12:13
지구상에서 제일 깨끗한 도화지에, 똥 물 튀었다고 생각한다.
웅남쿤 2024.08.28 00:13
[@후루룩짭짭] 문신 = 살을 도려내지 않으면 지워지지 않는 똥물
보님보님 2024.08.27 12:20
기억력 나빠서 새긴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ㅊ 2024.08.28 03:56
결국 보호색이지.
꽃자갈 2024.08.28 10:12
글 꼬라지 보니 후회하는 거 같은데?
llliilll 2024.08.28 13:10
나도 해외 살았었지만. 남자인데도 타투 할까 말까로 한달을 고민하다 포기했다. 거기서 계속 살거 아니라서.
스카이워커88 2024.08.31 19:52
외국도 문신은 하급취급 당함. 대놓고 안그럴 뿐이지...
미국에서 다른애들이 너 하급취급하고 쉬운여자로 인식헀을거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91 "커터칼 드르륵거리며 복도 서성" 그알이 추적한 명재완 실체 댓글+2 2025.03.30 2132 2
18790 소개팅앱서 만난 여성 수차례 간음한 20대男 검거 댓글+1 2025.03.30 2639 1
18789 韓 성장률 0%대 전망 나왔다...英분석기관 "올해 0.9%로" 2025.03.30 1856 1
18788 "10억 집 팔아도 빚 다 못갚아"…이런 고위험가구 40만이나 된다 댓글+2 2025.03.30 2184 1
18787 한예슬 기사에 ‘날라리, 양아치’ 악플 무죄로 뒤집혔다. 댓글+1 2025.03.30 2115 1
18786 ‘공부 잘하는 약’ 찾는 엄마들…품절 사태로 ADHD 환자들 발 동동 댓글+2 2025.03.30 1913 0
18785 사람 죽었는데···' 방송인 김경화, 대체 급식에 불만 토로 댓글+5 2025.03.30 2312 3
18784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2025.03.30 2284 7
18783 ‘정신질환 강제 입원’ 2배로 늘었는데, 치료 병동은 폐쇄·축소 2025.03.30 1669 1
18782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2025.03.30 2052 4
18781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3 2025.03.28 5539 11
18780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2 2025.03.28 5787 4
18779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5000 8
18778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3 2025.03.28 5043 1
18777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2025.03.28 4155 2
18776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454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