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깔끔한 비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민영화 깔끔한 비교
5,196
2023.10.26 10:49
20
2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신차 가격 달라는 현대 인증 중고차
다음글 :
이선균 마1약사건 레딧 반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른아른
2023.10.26 20:55
58.♡.49.167
신고
민영화 ? 국가가해도 안되는 공공사업을 어느 정신나간 작자가 손해 감수하면서 할까
민영화 ? 국가가해도 안되는 공공사업을 어느 정신나간 작자가 손해 감수하면서 할까
Monce
2023.10.27 00:42
220.♡.251.163
신고
[
@
아른아른]
기업이 손해감수를 하겟나요? 가격을 올리지요 그래서 공공재에 대한 민영화를 반대하는 거임
기업이 손해감수를 하겟나요? 가격을 올리지요 그래서 공공재에 대한 민영화를 반대하는 거임
퍼플
2023.10.27 07:30
211.♡.197.159
신고
정치인이 민영화 얘기끄낸다? = 뭐있다
정치인이 민영화 얘기끄낸다? = 뭐있다
신선우유
2023.10.27 21:39
61.♡.127.180
신고
KT민영화는 성공 사례지.. KT는 민영화 해서 문제가 아니라 민영화하고도 공기업 문화가 남아있는 것이 문제임.
KT민영화는 성공 사례지.. KT는 민영화 해서 문제가 아니라 민영화하고도 공기업 문화가 남아있는 것이 문제임.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7
1
터키 시위대 규모 200만 명 돌파
+7
2
"여자 하체 싱싱한 20대에 출산해라".. 논란 중이라는 교사 발언
+4
3
“휴지 대란”을 걱정 중인 미국
4
故 설리 오빠 "이딴 게 기자회견?…내가 해도 더 잘해" 김수현 또 저격
5
빚 독촉 시달리다…딸 죽인 비정한 엄마에 징역 12년 선고
주간베스트
+5
1
빠꾸없는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13
2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3
뉴시스 기사 제목 수준..(의성 안동 화재)
4
“딸이 숨을 안 쉬어요”…파출소로 달려온 아버지
5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댓글베스트
+7
1
터키 시위대 규모 200만 명 돌파
+7
2
"여자 하체 싱싱한 20대에 출산해라".. 논란 중이라는 교사 발언
+4
3
“휴지 대란”을 걱정 중인 미국
+2
4
"10억 집 팔아도 빚 다 못갚아"…이런 고위험가구 40만이나 된다
+2
5
"커터칼 드르륵거리며 복도 서성" 그알이 추적한 명재완 실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97
화성 태행산 정상에 폐오일 뿌린 60대 자수…“텐트치는 캠핑족에 화나…
2025.04.01
155
0
18796
“휴지 대란”을 걱정 중인 미국
댓글
+
4
개
2025.03.31
1270
3
18795
빚 독촉 시달리다…딸 죽인 비정한 엄마에 징역 12년 선고
2025.03.31
1674
1
18794
"여자 하체 싱싱한 20대에 출산해라".. 논란 중이라는 교사 발언
댓글
+
7
개
2025.03.31
2317
4
18793
터키 시위대 규모 200만 명 돌파
댓글
+
7
개
2025.03.31
1849
6
18792
故 설리 오빠 "이딴 게 기자회견?…내가 해도 더 잘해" 김수현 또 …
2025.03.31
2183
2
18791
"커터칼 드르륵거리며 복도 서성" 그알이 추적한 명재완 실체
댓글
+
2
개
2025.03.30
3379
2
18790
소개팅앱서 만난 여성 수차례 간음한 20대男 검거
댓글
+
1
개
2025.03.30
3741
1
18789
韓 성장률 0%대 전망 나왔다...英분석기관 "올해 0.9%로"
댓글
+
1
개
2025.03.30
2785
1
18788
"10억 집 팔아도 빚 다 못갚아"…이런 고위험가구 40만이나 된다
댓글
+
2
개
2025.03.30
3174
1
18787
한예슬 기사에 ‘날라리, 양아치’ 악플 무죄로 뒤집혔다.
댓글
+
2
개
2025.03.30
3114
1
18786
‘공부 잘하는 약’ 찾는 엄마들…품절 사태로 ADHD 환자들 발 동동
댓글
+
2
개
2025.03.30
2838
0
18785
사람 죽었는데···' 방송인 김경화, 대체 급식에 불만 토로
댓글
+
6
개
2025.03.30
3342
3
18784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2025.03.30
3300
7
18783
‘정신질환 강제 입원’ 2배로 늘었는데, 치료 병동은 폐쇄·축소
2025.03.30
2574
1
18782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2025.03.30
3027
4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