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괴롭혔다고 동급생 칼로 찔러버린 고등학생 근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자기 괴롭혔다고 동급생 칼로 찔러버린 고등학생 근황
5,846
2023.08.24 13:30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스마트워치 '박테리아 득실'
다음글 :
서이초 9명 숨기려고 물어뜯을 1명 공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니디솢두
2023.08.24 16:58
175.♡.116.141
신고
잘했다고는 못하겠다. 하지만 현재 나라 상태보니 어느정도 이해는 한다.
잘했다고는 못하겠다. 하지만 현재 나라 상태보니 어느정도 이해는 한다.
Monce
2023.08.24 17:23
58.♡.125.86
신고
[
@
니디솢두]
ㅋㅋㅋㅋㅋㅋ학폭이 나라상태 봐가면서 생기냐
ㅋㅋㅋㅋㅋㅋ학폭이 나라상태 봐가면서 생기냐
사수미
2023.08.24 19:57
110.♡.82.110
신고
만약 진짜 심각한 학폭당한거라면 평생 앞길 망치려는놈 손해 보더라도 치우고 새출발이 낫다
만약 진짜 심각한 학폭당한거라면 평생 앞길 망치려는놈 손해 보더라도 치우고 새출발이 낫다
larsulrich
2023.08.24 23:43
106.♡.66.33
신고
폭력이 사실이면 이해는 간다.
폭력이 사실이면 이해는 간다.
왘부왘키
2023.08.24 23:45
210.♡.23.209
신고
군대나 외국이었으면 총기난동 벌어졌을 일
군대나 외국이었으면 총기난동 벌어졌을 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1
고가 아파트 규제회피 근황
+6
2
직장인 대통합시킨 박나래 인터뷰
3
'남자들은 대충 줘도 처먹는다'에 대한 오해
4
신세계 장녀 활동중단 기사에 태세전환하는 댓글 근황
+6
5
점심 거르고 관공서 갔더니 "휴무시간"…이런 지자체 확산 중
주간베스트
+7
1
미국 미네소타가 계속 난리인 이유
+8
2
징역 20년 맞은 부산 돌려차기남 근황
+3
3
커뮤니티에 돌고있다는 의대생 소문
+3
4
안세영이 실력으로 바꿔버린 배드민턴협회 현재 상황
+3
5
30대 여성 만취 질주…결혼 앞둔 20대 참변에도 "너 때문에 놀랐잖아"
댓글베스트
+6
1
강남 월140만원내고 집주인과 동거하는 월세 등장
+6
2
점심 거르고 관공서 갔더니 "휴무시간"…이런 지자체 확산 중
+6
3
직장인 대통합시킨 박나래 인터뷰
+4
4
"개 발바닥 아프면 책임질 거냐"…견주들 아파트 산책로 제설제 중단 요구
+4
5
슬슬 시작되고있는 두쫀쿠 사기매물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640
고발까지 했지만…"여론조작 실체" 양양 해변 충격 근황
2026.01.15
80
0
21639
서울 버스 파업한 이유 정리 카드뉴스
2026.01.15
92
0
21638
"사람 머리 개털 만들었다"…타인 사진 SNS 올리고 미용실에 돈 요…
2026.01.15
136
0
21637
윤석열 사형 구형...경남 시민 반응
댓글
+
2
개
2026.01.15
381
2
21636
일본, 또 독도 망언…"일본 땅 증명할 고문서·지도 71점 발견"
댓글
+
1
개
2026.01.15
276
2
21635
“혀가 안움직여요” 섬마을 발칵…‘이 생선’ 튀겨먹고 무더기 중독
댓글
+
1
개
2026.01.15
395
0
21634
월급 500만원 주는데.. 2030 "중소기업 안간다"
댓글
+
3
개
2026.01.15
459
0
21633
잡 코인에 빚투 영끌한 예비신랑의 향후 계획서
댓글
+
3
개
2026.01.15
535
2
21632
'남자들은 대충 줘도 처먹는다'에 대한 오해
2026.01.15
557
5
21631
국가대표도 새벽엔 안 뛴다... 직장인 조깅의 '배신'
댓글
+
1
개
2026.01.15
552
3
21630
신세계 장녀 활동중단 기사에 태세전환하는 댓글 근황
2026.01.15
551
4
21629
직장인 대통합시킨 박나래 인터뷰
댓글
+
6
개
2026.01.14
2682
6
21628
점심 거르고 관공서 갔더니 "휴무시간"…이런 지자체 확산 중
댓글
+
6
개
2026.01.14
1474
3
21627
교실이 텅텅 비었다…저출생 쇼크에 초등 신입생 30만명 붕괴
댓글
+
4
개
2026.01.14
1001
1
21626
女화장실 따라가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20대,13년
댓글
+
2
개
2026.01.14
1092
1
21625
슬슬 시작되고있는 두쫀쿠 사기매물
댓글
+
4
개
2026.01.14
1568
2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