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여사장 뒤에서 끌어안은 70대남

카페 여사장 뒤에서 끌어안은 70대남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카페에서 업주 B씨를 뒤에서 끌어안고 놔주지 않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카페에는 A씨의 지인들도 있었으나 성추행을 따로 제지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업주 B씨는 바로 다음 날 112에 직접 전화를 걸어 A씨를 신고했다.


A씨는 해당 카페 인근에 있는 상가 소유자로, 피해자 B씨와 일면식은 있었으나 친분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하던 A씨는 카페 폐쇄회로(CC)TV에 찍힌 범행 장면을 보고 혐의를 인정했다.


범행 이유에 대해선 반가워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담닌자 2023.07.07 15:55
곱게 처 늙다 가라 이 ㅆㅂㄹ 영감탱이새퀴야
다크플레임드래곤 2023.07.07 16:17
에휴 시~~팔 노친네
ㅈ대가리 잘 서지도 않을 나이에
여자여자 밝혀대기는
막말로 제대로 구실도 못하는 양물갖고 여자를 안아서 뭐 할껀데???
캬캬캬캬캬이이이 2023.07.08 02:01
제발 ㅅㅂ 나이값좀 해라. 틀딱이쉐이야..
나이만 처먹은 병싄일세
sign 2023.07.08 13:54
제발 뒤져줘
모야메룽다 2023.07.08 23:53
틀니 면상 공개만이답이다
1sssss 2023.07.09 14:55
나 보자마자 너무 놀랐어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77 "반항하네"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40대 남성 2026.02.20 650 0
22076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댓글+8 2026.02.20 946 5
22075 검찰,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되찾아 범인 스스로 반납 댓글+3 2026.02.20 1139 4
22074 중국이 목숨걸고 AI 올인하는 이유 댓글+5 2026.02.20 1337 2
22073 최가온 아파트 현수막 진실의 진실 댓글+1 2026.02.20 1132 4
22072 대치동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 도시락업체에 수백만원 미지급 '논란' 2026.02.19 1172 3
22071 두 달 월급 밀리고 폐점 속출… 벼랑끝에 선 홈플러스 2026.02.19 1066 2
22070 "우리 애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초등생 울린 시험 뭐길래 댓글+4 2026.02.19 1293 2
22069 '모텔 연쇄 사망' 20대女, 챗GPT에 "수면제+술 먹으면 죽나?"… 댓글+3 2026.02.19 1219 3
22068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댓글+4 2026.02.19 1363 4
22067 혼자살려다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 댓글+7 2026.02.19 1789 4
22066 기자 질문이 황당한 공무원 댓글+1 2026.02.19 1298 3
22065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댓글+1 2026.02.19 967 1
22064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댓글+4 2026.02.19 1385 7
22063 명절에 친척들끼리 싸웠네요.txt 댓글+1 2026.02.19 119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