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 애한테 명품 입히지 마세요...^^

애엄마들 애한테 명품 입히지 마세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른아른 2023.05.22 12:10
범죄는 물론 나쁜 일이지만 애들 명품은 성인들의 본인만족이죠....  그게 이렇게 아이들의 삶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런 일들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길동무 2023.05.22 13:33
똥멍청이 부모들이 너무 많고 오냐오냐 키워서 사회성은 1도 없는 애들도 너무 많이 보임
양정오빠 2023.05.22 16:50
[@길동무] 빙고
로도우스키 2023.05.23 07:50
명품(X)
사치품(O)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738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4 2025.04.03 1737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794 3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708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331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438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088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677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258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574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359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068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245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970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1123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9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