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타 여학우 예비군 발언

에타 여학우 예비군 발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길동무 2023.05.20 13:11
사고자체가 잘못됨
dgmkls 2023.05.20 17:00
"저도 차라리 생리공결 받고 싶네요"로 응수했어야지
야야야양 2023.05.20 18:08
[@dgmkls] 하는 순간 휴학각
도선생 2023.05.20 19:54
그냥 안보 무임승차 하는 애들은 군 관련해서 입 안열면 좋겠다
고구마잖아 2023.05.21 18:25
흑인이 흑인에게 kkk발언하면 농담이지만
백인이 흑인에 kkk발언하면 그게 되겠냐고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741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4 2025.04.03 1741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800 3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713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336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443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093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681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262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581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363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071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248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974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1127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9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