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앞두고 갑자기 아픈 어린이들 급증....ㅠㅠ

어린이날 앞두고 갑자기 아픈 어린이들 급증....ㅠ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3.05.04 11:00
ㄴㄴ 저거는 억측일수도 있는게 실제로 지금 애기들 아데노 바이러스 유행하고 있음
어른한테도 전염 가능한 바이러스고
증상으로는 재채기, 기침, 인후통, 콧물 등 전형적인 감기증상에
다량의 눈곱, 충혈, 안구통증 등 눈병증세까지 동반함
나도 아들 통해서 걸렸는데 코로나에서 발열만 뺀 수준이던데...?
기침 심해서 밤에 잠도 못잠;; 강도가 꽤나 만만치 않음;;
꼬만튀 2023.05.04 15:22
[@다크플레임드래곤] 킹치만 죄다 이번주부터 아프기 시작하는걸.... 저번주엔 양도 해달라는 글이 넘쳐났는데...
혈84063 2023.05.04 13:52
킹치만 죄다 야외 캠핑장이라면 컴티션보다는 날씨요인일 확률이
불룩불룩 2023.05.04 16:11
아니…애아파서 제주도여행취소
갈라했는데
총 50만원 정도 날림
요즘 날씨가 일교차도 심하고 묘하게 코로나 끝나고
다른 바이러스가 엄청 유행중임
소아과병원에 입원 할래도 빈방이 없음
환자도 어마어마함 애들이 주변에 열이 안나는애들을 보기 힘들정도
dgmkls 2023.05.04 17:48
팩트는 날씨가 좋았다면 아파도 데려갔을 거라는거, 파는 이유가 날씨가 맞긴 할 것 같음. 인스타에 보면 "울 애기 아프지만 좋은 날씨로 힐링하길 바라~"가 태반
mplus 2023.05.04 23:23
ㅋㅋㅋ 캡쳐해서 까는놈도 이해가 안가네?
구라다-> 아이 팔아서 가격 낮춰서 할인해서 판다
진실이다-> 낮은 가격에 사지만 비올 확률이 있어 구매자 위험이 크다
둘다일때 결국 판매자 양심만 없고 구매자가 싼값이냐 비올 확률이냐 따지는 문제인데
결국 저런거 살려고 당근 기웃거리다 캡쳐한 놈이 더웃긴거 아닌가?
미스타김 2023.05.05 08:19
[@mplus] Mplus // 일단 저걸 사려고 기웃거리다 캡쳐하는게 아니라 저런 글이 많이 보이니 했을거고 문제는 싸게 양도하지도 않아요. 저도 어제 당근보다가 가격보니 2박에 11만원짜리 10만원에 양도한다는데 손해도 보기 싫어함
mplus 2023.05.07 19:36
[@미스타김] 결국 안사면 아이 핑계까지 대면서 헛짓거리에 돈날리고 그냥 끝인데
'캠핑장' 검색하고 캡쳐 떠서 글쓰는거 보면 내가 볼땐 걍 도찐개찐인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81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9 2025.03.28 2404 7
18780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8 2025.03.28 3006 3
18779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2535 6
18778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2 2025.03.28 2556 1
18777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2025.03.28 1923 2
18776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2163 3
18775 은둔 청소년 10명 중 4명 “은둔 벗어나려다 실패” 2025.03.28 1630 1
18774 감동감동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기부라도”··· 일반인들 기부행렬 댓글+1 2025.03.28 1691 1
18773 강동구 싱크홀 원인 밝힐 CCTV 고장 댓글+2 2025.03.28 2059 2
18772 빠꾸없는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댓글+4 2025.03.28 2482 9
18771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짠한 저녁식사' 댓글+1 2025.03.28 1753 1
18770 돈 없다며 전세금 못 준다는 집주인, 전세 사기가 아니다 댓글+2 2025.03.28 1991 1
18769 아빠한테 빠따로 맞은 11살 아들 사망..엄마는 무혐의 2025.03.28 1885 2
18768 경북 소방관입니다.blind 댓글+2 2025.03.28 2365 5
18767 실종 영덕 60대 산불감시원 이틀 만에 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종합) 댓글+3 2025.03.27 3291 2
18766 무려 7년…기업은행 전·현직 직원부부, 882억 부당대출 수법 댓글+1 2025.03.27 326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