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운 딸 논문 스펙

안농운 딸 논문 스펙


정보) 안농운 딸은 05년생으로, 현재 19살이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티구앙 2023.04.28 14:23
삭제 표시는 삭제 당한건가 자삭인가는 모르나?
딛딛 2023.04.28 15:02
그건 둘째치고 연구범위가 미침 ㅋㅋㅋㅋㅋㅋ
사회 경제 과학 모든 분야에 능통한 천재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천재면 킹정해야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oujsga 2023.04.28 15:04
저정도로 똑똑하면 떳떳하게 나와야지 동훈아 왜 숨기냐? ㅋㅋㅋㅋ
정장라인 2023.04.28 15:28
백번 양보해서 다 썼다고 하면 머신러닝에 감염의학에 경제학 경영학, 반독점법에...
아주 혼자서 다 해먹는 천재가 나셨네?
흐냐냐냐냥 2023.04.28 16:08
윤석열이나 김건희나 한동훈이나 다 거짓덩어리네
오오오오2 2023.04.28 17:01
이건 표창장이랑 비교불가인데..
낭만목수 2023.04.28 17:40
내가 동후니면 저런건 방송에 대놓고 자랑하겠는데? 울 딸은 나를 몇배나 가뿐하게 뛰어넘는 위대한 천재라고. ㅋㅋㅋㅋ
느헉 2023.04.28 17:56
저 지1랄을 했는데도 한동훈 부부는 빵에 안간거야?

도데체 방글라데시 국적 석사하고는 어떻게 아는 사이인거야? ㅋ

2찍들아 어때? 아가리 좀 털어봐. 조국 와이프가 4년이면 저정도면 한 20년 나올꺼 같은데?
릴리리야야야 2023.04.29 01:36
자기 가족은 괴롭하지 말라고 합니다.
상성 2023.04.29 01:37
야..... 우리나라에 저런 말도안되는 천재가 있었다니!!!
나이19살에 머신러닝과 딥러닝에 박식한데다가 그걸 세계적인 학술지인 IEEE에 게재를 했다!!
장난하나!! 박사학위인 사람이 하는걸 단독으로 했다고?
우로로1234 2023.04.29 11:04
공동이 아니고 단독저자면, 그정도로 알고 썻다는거임.
타넬리어티반 2023.04.29 17:17
근데 이거 검색해보면 이미 남아공 사람 대필작가가 있고, 본인이 내가 썼다고 말함. 한동훈도 은근 슬쩍 돌려서 첨삭해준 사람이 있었다고 얘기해서 저 논문들은 그냥 남이 써준거 확정이나 마찬가지임.

그래서 한동훈이 저런 논문 스펙같은거 입시에 안쓴다고 얘기했고, 실제로 MIT는 추천서만으로 합격했다는 것 같음. 아버지 빽이 이렇게 좋다. 그냥 아버지가 돈과 인맥으로 다 만들어주면 그냥 무스펙으로도 MIT들어감 ㅋㅋㅋ
저 정도로 뛰어나면 쟤네 아빠 대신 쟤를 장관 자리에 앉히는 게 낫지 않겠음???
공백이커서훙훙 2023.04.30 15:41
대학교 졸업할때 논문써봤는데
가라 논문쉬운건(이것도 어렵지만 조작이가능한것)-설문조사형식인것들임
실험을 해야한다거나 하는건 진짜 한줄(문단X)에 사용될 논문(원문)찾아서 가져와서 은,는,이,가, 바꾸고 앞,뒤 바꾸고해서 한줄해야하고 진짜 논문 쓰는거 ㄱㅐㅈ같음
그래서 그 말타는거 때보다 의료계통 그사건때 진짜 열받았지....
논문을써?ㅆㅂ?19살이? 외고,과고같은 엘리트고등학생이면...진짜 최대양보해서 1개정도는 넣을수있다생각함
근데...어우...너무많이해먹으면....
논문도 저자 순서에 따라 할일이 다름
1번째저자-제일 유명한(논문주체담당자), 마지막저자(연락저자:회사CS같은느낌?)
암튼 진짜 허위논문 깝치면 5일 밤안재우고 행군시키고싶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641 이제 막 결혼한 부부.. 태국 열차 사고로 사망 2026.01.15 1092 1
21640 고발까지 했지만…"여론조작 실체" 양양 해변 충격 근황 댓글+1 2026.01.15 1188 2
21639 서울 버스 파업한 이유 정리 카드뉴스 댓글+2 2026.01.15 1014 6
21638 "사람 머리 개털 만들었다"…타인 사진 SNS 올리고 미용실에 돈 요… 2026.01.15 882 1
21637 윤석열 사형 구형...경남 시민 반응 댓글+13 2026.01.15 1462 5
21636 일본, 또 독도 망언…"일본 땅 증명할 고문서·지도 71점 발견" 댓글+2 2026.01.15 731 3
21635 “혀가 안움직여요” 섬마을 발칵…‘이 생선’ 튀겨먹고 무더기 중독 댓글+1 2026.01.15 915 2
21634 월급 500만원 주는데.. 2030 "중소기업 안간다" 댓글+6 2026.01.15 1090 1
21633 잡 코인에 빚투 영끌한 예비신랑의 향후 계획서 댓글+5 2026.01.15 1041 2
21632 '남자들은 대충 줘도 처먹는다'에 대한 오해 댓글+1 2026.01.15 1199 12
21631 국가대표도 새벽엔 안 뛴다... 직장인 조깅의 '배신' 댓글+2 2026.01.15 1077 4
21630 신세계 장녀 활동중단 기사에 태세전환하는 댓글 근황 2026.01.15 1058 4
21629 직장인 대통합시킨 박나래 인터뷰 댓글+9 2026.01.14 2977 7
21628 점심 거르고 관공서 갔더니 "휴무시간"…이런 지자체 확산 중 댓글+7 2026.01.14 1629 3
21627 교실이 텅텅 비었다…저출생 쇼크에 초등 신입생 30만명 붕괴 댓글+4 2026.01.14 1097 1
21626 女화장실 따라가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20대,13년 댓글+2 2026.01.14 118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