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나온 선배' 존경심 안 생긴다는 '연대 출신' 대기업 후배ㄷㄷ

'상명대 나온 선배' 존경심 안 생긴다는 '연대 출신' 대기업 후배ㄷㄷ

https://www.news1.kr/articles/?5024555


ㄷㄷ...그렇게 따지면
상명대 나와서 대기업 뚫은게 더 대단한거 아닌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3.04.23 17:57
에레이 자기 얼굴에 자기 학교 명예에 먹칠을 해라
이양 2023.04.23 18:12
건방지네
꽃자갈 2023.04.23 18:26
고대 출동
미.친.놈들 은근히 많다니까
닉네임어렵다 2023.04.23 22:53
아휴...
수준 나오네.
그렇게 따짐녀 겨우 상명대나 나온 사람이 다니는 회사에 취직했다는 거에 부끄러워 할 일 아닌가?
케세라세라 2023.04.23 23:12
ㅄ이지...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이나 자격증 이런건 안보고 겨우 대학교???  한심한넘
인지지 2023.04.23 23:14
지인 아뒤 빌려 블라인드에 글 올린다
내용은 갈라치기와 어이 없는 소재로
그리고 기사를 쓴다

결국은 또 불타오르는 내용으로 사회적 조장도 성공적이고
조회수도 달달하고 연속성 가득한걸로
다른걸 또 기획한다
파이럴 2023.04.23 23:49
삼성같은디? 생각보다 삼성은 학벌이 절대적이지는 않음

굳이 윗사람 존경 같은거 해야하나? 그런거 안해도 됨.

근데 그런 심경같은 것들 기가막히게 윗사람은 잘 캐치를 한다. 일 시켜보고, 의사소통 해보면 알지. 아랫사람의 입장에서는 뭔가 상사보다 나은게 있으면 오히려 진짜 조심해야됨 ㅋㅋㅋ

 업무능력을 떠나서,  그런식으로 상사에게 찍히면 출세하는데 한계가 지어짐 ㅋㅋㅋㅋㅋㅋㅋ 왜? 중요한 자리에서 은근슬쩍 능력 깎아내릴테니까 ㅋㅋㅋㅋㅋ

학연이나 지연으로 연줄 잡지 않는 이상, 저런 ㅄ은 연대건 서울대건 기껏해야 대리달고 몇년있다가 퇴사 할듯ㅋㅋㅋㅋㅋ
정하기힘든닉네임 2023.04.24 02:43
그런 마인드로 회사에 들어간게 신기할뿐
jwjwjwb 2023.04.24 04:32
딱 2찍이대남들 마인드가 저렇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저런 애들이랑 내가 같은 한표라니...
캬캬캬캬캬이이이 2023.04.24 04:55
국영수를 잘한다고 지혜롭고 현명한 것은 아니다. 
이걸 명확히 보여주는 케이스..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지, 어떤 태도로 살아갈지 눈에 선하다.
neo7 2023.04.24 06:35
기사까지 박제당했네 ㅎ gs건설이던데
근데 이정도면 사수도 저글 볼수밖에 없을텐데 참..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큰일이다... 사수 대학을 알고나서부터 (블라블라)"
https://kr.teamblind.com/s/YXMWsBJj
솜땀 2023.04.24 11:12
요즘 연대 수준 참 처참하네
통영굴전 2023.04.24 12:40
인간이 되라 인간이

사탄 들린 새끼야
낭만목수 2023.04.24 20:02
존경할 필요는 없어. 그럼 그 상명대 나온 선배보다 일을 졸라 잘하든가. ㅂㅅ같은 ㅅㄲ.
스카이워커88 2023.04.25 12:47
상명대 나와서 거기서 그 짬바이브까지 안잘리고 일하는 그 사람이 능력자에 대단한거지 자기는 그냥 연대 타이틀만 달은 모지리고
[@스카이워커88] 학벌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작지는 않지만 그래도 결국은 학벌보단 자기 실력대로 자리차지하고 사는 법이라는 걸 갈수록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나저나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대부분의 sky출신들이 저렇게 생각하고 살진 않던데, 쟤는 엄청 능력 뛰어난거 아니면 결국 주위사람한테 찍힐듯......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96 “휴지 대란”을 걱정 중인 미국 댓글+3 2025.03.31 1035 3
18795 빚 독촉 시달리다…딸 죽인 비정한 엄마에 징역 12년 선고 2025.03.31 1532 1
18794 "여자 하체 싱싱한 20대에 출산해라".. 논란 중이라는 교사 발언 댓글+7 2025.03.31 2133 4
18793 터키 시위대 규모 200만 명 돌파 댓글+7 2025.03.31 1692 6
18792 故 설리 오빠 "이딴 게 기자회견?…내가 해도 더 잘해" 김수현 또 … 2025.03.31 2027 2
18791 "커터칼 드르륵거리며 복도 서성" 그알이 추적한 명재완 실체 댓글+2 2025.03.30 3272 2
18790 소개팅앱서 만난 여성 수차례 간음한 20대男 검거 댓글+1 2025.03.30 3629 1
18789 韓 성장률 0%대 전망 나왔다...英분석기관 "올해 0.9%로" 댓글+1 2025.03.30 2692 1
18788 "10억 집 팔아도 빚 다 못갚아"…이런 고위험가구 40만이나 된다 댓글+2 2025.03.30 3076 1
18787 한예슬 기사에 ‘날라리, 양아치’ 악플 무죄로 뒤집혔다. 댓글+2 2025.03.30 3021 1
18786 ‘공부 잘하는 약’ 찾는 엄마들…품절 사태로 ADHD 환자들 발 동동 댓글+2 2025.03.30 2746 0
18785 사람 죽었는데···' 방송인 김경화, 대체 급식에 불만 토로 댓글+6 2025.03.30 3244 3
18784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2025.03.30 3206 7
18783 ‘정신질환 강제 입원’ 2배로 늘었는데, 치료 병동은 폐쇄·축소 2025.03.30 2485 1
18782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2025.03.30 2933 4
18781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3 2025.03.28 6427 12